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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진료해 주는 사랑의 메신저 운동이
어제 전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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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청년회의소는 오늘 회의실에서
경기도 분당 차병원 진료팀 8명의 지원을 받아,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진료기회를 줬습니다.
진료를 신청한 사람은 송도동의 61살 최모씨 등 3백여명으로 이들은 심장병과 얼굴기형, 백내장, 유방암 등에 대해 진료를 받았습니다.
포항 청년회의소와 분당 차병원은 1,2차 진료비는 받지 않고, 3차 진료비도 형편에 따라 30%에서 백%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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