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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 선거 공보에서 도지사 후보는 "자존심"을, 포항시장 후보는 각각 포항의 "힘"을 강조하며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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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후보인 한나라당의 이의근 후보는 선거 공보 표지에
"중단없는 도정 위대한 경북 건설"을 내세웠고, 자민련의 이판석 후보는 "힘있는 도지사 강력한 경북"을 제목으로 달았고 두 후보는 또 모두 "경북의 자존심"을 강조했습니다.
포항시장 선거공보에서는 자민련의 박기환 후보는 "포항을 지킨 사람
포항을 살려내는 힘"을 부각했고, 한나라당의 정장식 후보는 "포항의 힘, 포항의 자존심"을 강조하는 등 양 후보 모두 "힘"을 역설했습니다.
또 박후보는 주택 환경등 14개 분야에서 4년뒤 달라지는 점을 부각했고 정후보측은 박후보의 재임중 실정을 주요 이슈로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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