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올들어 처음으로 포항시 장기면
앞바다에서 양식 우렁쉥이가
폐사했습니다.
아직까지 폐사량이 많지는 않지만
그대로 둘 경우 올 여름 또 한차례 대량 집단폐사가 우려됩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포항지역 양식 우렁쉥이의
7-80%를 생산하는 장기면 앞바다.
최근 이곳에서 폐사한 우렁쉥이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포항지방 해양수산청이 피해를
조사를 한 결과 양식 우렁쉥이의
4-5%가량이 폐사했습니다.
S/U) 이곳 양식장 우렁쉥이도
상당수가 이미 폐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폐사한 우렁쉥이는 껍질이
얕아지면서 속이 썩고 있습니다.
이같은 폐사현상은 지난 94년부터 5년째 계속돼 양식어민들의
피해가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INT▶ 허인행씨
-포항시 장기면 영암1리-
그러나 아직까지 정확한 폐사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INT▶이상윤 어촌지도과장
- 포항지방 해양수산청-
해마다 되풀이 되는 우렁쉥이
집단폐사.
관계당국의 보다 적극적인
윈인규명 노력이 시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