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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대학이 올해 입시에서 도입되는 복수 학과 단위 모집안 마련에 진통을 격으면서 고 3 수험생들이 대입 응시 계획을 적극적으로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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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올해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올해부터 여러개 학과를 묶어 복수 학과군이나 학부 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토록 했습니다.
그러나 각 대학마다 학과통합 등을 둘러싼 내부 진통으로 확정안이 늦어지고 있으며 위덕대나 경주대 등 일부 대학은 계획안을 마련해 놓고서도 타 대학의 움직임을 관망하고 있는 상탭니다.
이에따라 수험생들이 목표 대학의 지원학과 선정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다 합격 예상 점수 산정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학측은 오는 7월말쯤에 각 대학의 확정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각 대학마다 모집안이 천차 만별일 것으로 보여 수험생들의 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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