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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포항과 경주지역은 2-30대 유권자가 전체 유권자의 절반을 넘어서는 반면 영덕과 울진지역은 60대 이상의 유권자가 많아 당락에 주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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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의 경우 전체 유권자 가운데 20대가 24.6%,30대가 28.2%로, 전체 유권자의 52.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시장 후보 캠프마다
2-30대 표심잡기에 정성을 쏟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이득 선거대책 본부장-박기환 후보_
장두욱 선거대책 부본부장-정장식 후보-
경주지역도 2-30대 유권자가 50.1%로 절반을 넘고 있습니다.
도농 통합 도시여서 60대 이상 유권자수도 상당한 비율입니다.
영덕은 50대 이상이 48.8%로 오히려 2-30대 보다 더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진도 전체 유권자 가운데 60대 이상이 26.2%로 가장 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S/U)이에따라 도시지역은 2-30대 표가 농어촌은 노령층표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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