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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륭산업이 다음주 화의 신청을 하기로 하고 채권단 대표와 대화창구를 개설하는 등 회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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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륭측은 3개사 통폐합과 사옥 매각,구조조정 등 회생 대책안을 마련해 다음주 월요일 대구지방 법원에 화의를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대륭은 오늘 (오후 3시) 채권단회의에서 구성된 채권단 대표와 단일 대화창구를 마련키로 했으며 채권단도 현장별 공사 재개안을 논의했습니다.
진보산업 등 주협력 5개사들도
공사중인 유강 인터체인지 등
20군데 공사현장에 대해 공사재개 의사를 밝히고 발주처에 협조를
당부하는 등 대륭 회생안들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포항 상공회의소에서는 지난 27일부터 지역단체를 중심으로 대륭살리기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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