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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후보가 출마한 광역의원 포항시 제 4선거구 합동 연설회가 오늘 오천에서 열렸습니다.
선거일이 가까와서인지 열기가 뜨거웠습니다.유세현장 김철승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선거일 5일전,
27도가 넘는 무더위속에서도
지지자 천5백여명이
운동장을 메웠습니다.
무소속 박정호 후보는 경제 망친 한나라, 들러리 여당인 자민련이 아닌 강직한 자신에게 표를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씽크 박정호 후보 -무소속-
자민련의 이용태 후보는 포철 본사와 공립고등학교의
오천 유치를 공약하며 부동표를 잡았습니다.
씽크 이용태 후보 -자민련-
국민회의 박두환 후보는
경제 회생과 내고향 발전을 위해선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씽크 박두환 후보 -국민회의-
한나라당 이상천 후보는
예산 확보와 출석률 1위인
자신을 3선으로 당선시켜
줄것을 호소했습니다.
씽크 이상천 후보-한나라-
오늘 유세장에는 피켓과 어깨띠가
법정기준보다 많이 등장하고
지지 후보 연설뒤 유권자의 자리
뜨기 구태가 재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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