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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후보들이 주말 부동표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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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의 경우 각 후보진영은 부동표가 33%안팎이라고 판단하고
정당 연설회와 거리 인사등을 통해 부동표 흡수에 나섰습니다.
자민련의 박기환 후보는 오천읍지역을 집중공략 한데 이어 오늘 (오후 7시) 포항역 광장에서
마지막 정당 연설회를 열어 준비된 시장론과 지역 발전론을 강조하며
표심을 잡을 계획입니다.
한나라당의 정장식 후보는 거리 인사와 박시장 사무실을 방문해
공명선거를 펼 것을 다짐하고, 거리유세를 통해 행정 전문가임을
역설하며 부동표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각 후보측은 내일 오후2시 포항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합동 연설회에서 누가 진정한 일꾼인지 차별화를 시도하며 득표전을 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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