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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선거의 경우 번호순으로 정하던 후보기호를 가나다 순으로 변경해 투표과정에 혼선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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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이번 지자체 선거에서 기초의원은 정당공천이 없어 번호순 기호가 불공정 시비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가나다 순으로 기호를 변경했습니다.
이 때문에 농어촌의 경우 한글을 잘 모르는 고령자가 쉽게 기호를 식별할 수 없어 지지후보자와 다른사람을 투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후보자들도 선거운동 과정에서 '나'와 '라'기호의 발음구별이 제대로 되지 않아 유권자들에게 혼돈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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