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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 반투위 회원들이
군수 후보 지지자들로부터 폭행
당하는 등 선거과열로 인한 폐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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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 반투위 회원 7명은
어제 낮 12시쯤 평해단오제
행사장에서 '울진군에는 군민은
없고 한국전력만 존재하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배포하다
청년 10여명에게 강제로 차량에
태워져 국민회의 울진연락소로
끌려가 폭행당했습니다.
울진원전 반투위는 울진군수
후보자들이 TV토론에서 원전추가 건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데 대해 비판했을 뿐 특정후보에게
불리한 내용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반투위는 국민회의 후보의
공개사과와 빼앗은 성명서
천 5백여장을 되돌려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국민회의측은 성명서를 배포한 사람들 가운데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포함돼 있어 진상을
조사하던 중에 불상사가 생겼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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