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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이달 마지막 휴일인 오늘
농민들은 막바지 모내기에
구슬땀을 흘리고,시민들은
가까운 사적지와 산등지를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END▶
맑고 무더운 기온속에서도
경북 동해안 지역의 농민들은
막바지 모내기와,과수 손질과
밭작물 돌보기로 바쁜 일손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 경주 사적지와 경북 동해안
유명산에는 나들이객과 등산객이 몰려 건강을 다지고,
일선 학교 (대잠초등학교)
운동장에는 각종 단체들이
운동을 하면서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로
시가지는 한산 가운데 시내 백화점에는 여름상품을
구입하려온 고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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