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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을 이틀 앞두고 각 후보들은 지지표 다지기와 부동표 흡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ND▶
6.4지방 선거 후보측은 14일간의 선거 운동으로 지지표가 서서히 굳어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지지표 다지기와 함께
부동표 흡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상대 후보의 불법 선거운동 사례 모집과 감시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민련의 박기환 후보측은
오늘 취약지역 거리 인사에 이어
내일 박태준 총재와 함께
지역 발전론을 제시하며
대세를 잡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의 정장식 후보측은
오늘 박근혜 의원과 함께
시가지를 돌면서 바람몰이를
계속하고,행정 전문가론을 역설해
뒤집기를 할 계획입니다.
광역과 기초의원 후보들도
상대방의 불법 운동 감시에
주력하는등 막바지 선거운동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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