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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지역 시내 초등학교의 학생
증가세는 둔화되는데 반해
읍면지역은 급증하고 하고 있어
학교진학에도 U턴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END▶
포항교육청에 따르면 읍면 지역
33개 공립초등학교에 내년도
천 6백 54명의 학생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학교당 50여명, 한개 학급이 늘어나는 셈입니다.
이에따라 흥해읍 남부 초등학교가 올해 개교했으며 연일읍에도
초등학교가 개교예정에 있는등
읍지역 학교신설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이에반해 시내지역 27개 초등학교의 내년도 학생증가인원은 5백 10명으로 한학교에 18명이 증가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일부 아파트 신설지역을 제외하면 대부분 학교는 감소추셉니다.
S/U)전교생이 2천여명이 넘어 극심한 과밀상태를 보이던 대흥초등도 내년도 백 10여명이 줄어드는등 해마다 학생수가 백여명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도심공동화로 시내인구가 줄어드는데다 외곽지 개발지역에 아파트건설이 잇따르기 때문입니다.
◀INT▶이찬동 과장(포항교육청 관리과)
교육청은 시내지역 한개학교 폐교를 검토하고 있어 학생진학에도 U턴 현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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