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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과 울진군수 후보들은
저마다 당선을 자신하며 오늘 하루열세지역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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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영덕과 울진군수 후보들은
타향표가 당락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열세지역을 돌며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한나라당 김우연 후보는
강구장날을 찾았습니다.
이곳이 열세지역인데다 장날을
맞아 남정면과 강구면민들이 많이 모이기 때문입니다.
[INT]김우연 영덕군수 후보
자민련 김수광 후보는 유권자가
가장 많은 영덕읍에서 당락을
결정지을 것으로 판단하고 하루
종일 이곳에서 개인유세를
가졌습니다.
[INT]김수광 영덕군수 후보
한나라당 전광순 울진군수 후보.
6.27 선거에서 크게 뒤진
후포면에서 김윤환 고문과 함께
정당연설회를 가지며 세몰이를
폈습니다.
국민회의 신정 후보는 상대
후보보다 취약지로 분석되고 있는
울진읍과 서면, 북면 등 북쪽
지역에서 후회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무소속 정일영 후보는 한나라당과 국민회의 후보간에 우열을 점칠 수없는 2파전 양상을 보이자 의외의
어부지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법정 선거운동은
3시간 남짓, 이 시간에도 후보들은표심을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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