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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시장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한 이원식 당선자는 앞으로
4년동안 21세기 경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민들은 변화보다는 안정과 발전을 추구하는 이원식 현시장을 다시 선택했습니다.
지난 37년 경주시 서면에서 태어난 이당선자는 경북고와 경북대 정치학과를 졸업해 재건 운동 국민본부 공채 1기로 공직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이후 이 당선자는 경북도와 내무부를 두루 거쳐 지난 95년 경주시 초대 민선 시장으로 선출돼 수자원 확보와 경주 엑스포 유치등 경주 발전의 초석을 마련했습니다.
재선에 성공한 이당선자는
21세기를 맞는 경주를 세계적인
문화 관광 도시로 육성한다는
원대한 계획을 밝혔습니다.
◀INT▶이원식 당선자
이당선자는 또 경주가 직면한
개발과 보존에 따른 문제와 고속
철도 건설 등 각종 현안을 해결할
계획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S/U)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갈등과 오해를 이당선자가 얼마나 빠른 시간안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소할지가 또 하나의 큰 과제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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