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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영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울진군에서 국민회의 후보 군수가 당선됐습니다.
영덕과 울진 울릉군수 당선자를 김기영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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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연 영덕군수 당선자는 당초
기대와는 달리 9개 읍면에서 모두 상대 후보를 앞질렀습니다.
김 당선자는 영덕종합 개발 3개년 계획을 세워 관광 영덕의 기틀을
마련한데다 다른 군보다
예산확보도 앞섰습니다.
[INT]김우연-영덕군수 당선자-
울진군에서는 국민회의 후보가
당선돼 최대 이변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 정 당선자는 고향인 평해읍 제 2투표소에서 전광순 후보에게 뒤졌을 뿐, 부재자 투표를 비롯해 울진읍과 죽변, 후포면 등 10개 읍.면에서 모두 우세했습니다.
신 당선자는 낙후된 울진발전을
위해 집권 여당의 잇점을 최대한 살릴 각옵니다.
[INT]신 정-울진군수 당선자-
3년전과 똑같은 후보끼리 3파전이 벌어졌던 울릉군수 선거에서는
정종태 현 군수가 재선됐습니다.
[전화INT]정종태 울릉군수 당선자
이번 동시선거에서 도지사와 도위원, 군수의 정당별 지지도가
모두 다르게 나와 유권자들은
한나라당을 선호하면서도 후보들의 자질을 감안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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