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교육개혁 차원에서 도입된 학교장 초빙제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ND▶
포항교육청이 올해 교장 임기가
만료된 포항지역 6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장 초빙제 도입 의사를 물은 결과 D초등학교등 두개 학교만이 도입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두 학교 운영위가 최종
도입안 여부를 놓고 회의를
벌인 결과 부결돼 결과적으로
올해 학교장을 초빙하는 학교는
없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각 학교가 교장을 초빙한뒤 재정적인 후원을 하기 어려운데다 교육부 지원도 없어 초빙을 꺼리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민주적인 학교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학교장 초빙제는
학교운영위 결의를 거쳐 교장을
초빙하는 것으로 포항에는
포항초등과 수산고 두곳에서만
실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