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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역 광역과 기초의원 선거 결과 광역의원은 한나라당이
네자리를 모두 석권했고 기초의원은 재선의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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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진목 현의원이 53.3%의 지지를 얻어 압승했고 제2선거구에서는 이달 후보가 59%지지를 얻어 최병호 현의원을 8천4백여표차로 승리했습니다.
제3선거구에서는 최원병 현의원이 57%의 지지를 얻었고 가장
치열했던 제4선거구에서는 이상효 한나라당 후보가 42.6%의 지지로 최식 현의원을 7천4백여차로
누르고 압승했습니다.
25명을 선출하는 경주시의원 선거에서는 무투표 당선자 4명을 포함해 현의원이 13명이 또다시 당선됐습니다.
특히 현역의원이 맞붙은 성내
중앙 선거구에서는 김대윤 의원이 재선됐고 현의장등 세명이 출마한 도동 정래 선거구에서는 손호익
현의장이 승리했습니다.
또 원전 반대 대책위원장인
김상왕씨가 양북 선거구에서
김정철 현의원을 누르고 선출됐고 현의원 두명등 5명이 경합을 벌인 인교 보황 선거구에서는 임달씨가 현의원을 누르고 승리하는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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