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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용 전기 신청이 크게 늘고
있지만 경제난으로 한전의 예산
규모가 줄면서 사업계획을 수정해야 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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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주지역에서는 한전에 신청된 전기 사업 신청 건수가 농사용 전기 3백 35건을 포함해 2천여건으로, 이와 관련해 75억여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올해 경주지역에 배정된
사업예산은 28억원 정도로, 당초
사업 계획을 재조정해야 할 형편입니다.
특히 경주지역의 경기 침체로 매달 10억원 정도의 전기 사용료가 체불되고 있는 실정이어서, 전기 사업 예산 부족난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 때문에 영농철을 맞아 시급한
양수시설등 농사용 전기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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