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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제철은 컴퓨터의 2천년
표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전문 추진반을 구성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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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컴퓨터 2천년 표기문제
가운데 생산설비 부문은 포항과
광양제철소에서, 그리고
사무지원부문은 포스데이타에서
각각 담당해, 전사 차원의
해결책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천년 1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2천년 추진반"은
이원섭 기술본부장을 반장으로,
관련 문젯점을 발굴해 부문간
업무조정을 거쳐 해결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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