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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보훈의 달을 맞아 독도와 울릉도를 일주하며 나라사랑을 일깨우는 테마여행에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했습니다.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특히
많았는데, 서로간의 대화로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했습니다.
포항문화방송 김기영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포항에서 쾌속정으로 4시간.
군사 요충지이자 어업전진 기지인
독도가 오늘은 외롭지 않습니다.
7백여명의 테마여행객들이 호국의 땅 독도를 보듬고자 심한 멀미도 참아내며 이곳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독도에 유인 등대를 건설하는
인부들도 손을 흔들며
손님을 반깁니다.
[S/U]테마여행객들은 우리나라의 동쪽 끝 독도가 한눈에 들어오자 국토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있습니다.
◀INT▶
울릉도에서의 일출.
어제 서울에서 본 태양과 변함이
없건만 궂이 울릉도를 찾은
이들에겐 벅찬 감동으로 남습니다.
일행은 곧바로 울릉도 최고봉인
해발 8백미터 성인봉 등정길에
올랐습니다.
정상에 오르자 동해를 가로지른
바람을 온몸에 받습니다.
◀INT▶
우리국토는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는 소중한 내 땅임을 몸소
느끼는 순간입니다.
MBC뉴스 김기영입니다.
*인터뷰이 이름은 오후 6시 포항에 도착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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