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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월급제를 요구하며 40여일간
파업을 펼쳤던 민주 택시 경주지부노조원들이 경주시의 중재안을 받아 들여 파업을 철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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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택시 경주지부 노조원 3백
29명은 지난 4월부터 42일간
벌여온 장기 파업을 오늘
철회하고 정상 업무에 복귀합니다.
민주 택시 경주지부는 지난 달 31일 경주시가 제시한 중재안을 조합원 총회를 통해 받아 들여 파업
철회 결정을 내렸습니다.
중재안에 따르면 오는 30일 확정 되는 전액 관리제 표준 지침를
위반하는 사업자는 강력히 행정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또 노사 양측이 파업 기간 발생한 민형사상의 책임을 서로 묻지
않으며 사측의 부당 노동 행위도 엄중하게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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