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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일과 4대지방선거 당선자의 임기 개시일간에 기간이 길어 행정 공백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장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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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일은 6월 4일 이지만 지방선거 당선자의 임기는 7월부터 시작돼, 한달 가까이 행정 공백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우기 현행 자치단체장들이 선거운동에 들어가는 후보등록일을
기준으로 하면 최소한 40일간은 행정 누수가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기초 자치단체장이 바뀐 포항시와 울진군은 행정의 연속성에 지장을 받고 있으며,이에따라 일부 공무원들은 새 단체장의 취임시까지 소극적인 행정을 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주요 업무의 경우,자칫 새단체장의 결심을 기다리느라
추진이 늦어질 우려가 있고,역으로 현행 자치단체장이 임의대로 처리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워 적절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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