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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당선자는 형산강 상수원 보호구역 확대를 위해 경주시에 일정액의 돈을 줄 수 있다며 적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경주시는 여전히 소극적인 입장입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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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들이 먹는물의 절반 정도를 취수하는 형산강
형산강의 중요성을 인식해 박기환 포항시장과 정장식당선자는 선거운동중 텔레비젼 토론회를 통해 형산강 수질 개선을 위해
상수원 보호구역을 확대하는 조건으로 경주시에 분담금을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장식 당선자
이에따라 포항시는 현재 0.492제곱킬로미터인 형산강 상수원 호구역을,1.14제곱킬로미터 더 확대하기 위해 다시 한번 경주시에 협조를 요청키로 했습니다.
S/U) 현재 시간 경계선인 이곳 외팔교까지인 상수원 보호구역을
상류쪽으로 더 확대해
무분별한 낚시라도 막자는 것이 포항시의 입장입니다.
그러나 지난해 두차레에 걸친 포항시의 협조 요청에도 불구하고 경주시는 지역주민들의 반대가 심하다며 여전히 형산강 상수원 보호구역 확대에 소극적인 입장입니다.
경주시 수도과장 전화씽크
이처럼 서로 다른 입장 차이를
제 2대 민선 시장들이
어떻게 풀어갈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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