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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4 지방 선거 출마자 가운데 포항지역에선 기초와 광역의원 등 9명이 기탁금을 찾지 못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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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선거법은 무분별한 출마를 막기 위해, 기초의원은 2백만원, 광역의원은 4백만원, 시장 군수는 천만원을 선관위에 기탁하도록 하고, 유효투표수의 20% 이상을 얻지 못하면 자치단체에 귀속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포항지역에선 광역의원 1선거구의 이준형, 3선거구의 이화순, 권오만, 4선거구의 박두환 후보 등 4명이 기탁금을 찾지 못하게 됐습니다.
기초의원도 오천읍의 오중상,상대 1동의 김용기, 죽장면의 오명한, 두호동의 김대성, 최상균 후보 등 5명이 기탁금을 되돌려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포항시에 귀속되는 기탁금은 모두 2천6백만원입니다.
포항시 남.북구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초순 기탁금을 반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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