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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6.4 지방 선거에 당선된 경주
시의원들은 대부분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력은 고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경주시의원 당선자 25명 가운데
건설업과 운수업 등의 기업체
운영자가 9명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했습니다.
여관이나 식당등 상업 종사자도
6명이고 금융업 종사자도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주시 농업 인구가 전체의
40%나 되지만 시의원 당선자가운데
농업 종사자는 4명에 불과해
상대적인 불균형을 보였습니다.
이밖에 경주시의원 당선자의 학력별로는 고졸이 11명으로 가장 많고 대졸이 4명, 학력 미기재가 4명 순이었습니다.
시의원들의 평균 연령은 48세로, 50대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40대가 9명, 30대가 3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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