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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청이 운영하는 야영장에서 학생들이 불량 청소년들로부터 집단 폭행당하고 금품까지 빼앗긴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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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7일 새벽 4시쯤 경주시 양북면 경주 학생 야영장에서 용강초등학교 학생 10여명이 인근 불량 청소년 3명으로부터 폭행 당하고 금품을 빼았겼습니다.
사건 당시 경주 학생 야영장에는 용강 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백여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야영을 하고 있었으며 인솔교사도 동행했습니다
게다가 야영장 직원도 5명이나
상주하고 있었지만 사건 당시 불량 청소년들이 야영장으로 침입한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특히 경주 학생 야영장은 지역
학생들이 년간 수천명씩 이용하는 곳이어서 경주 교육청의 철저한
방범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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