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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자치단체장의 교체등으로 포항시 공무원들이 인사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장식 당선자는 선거 관련 보복 인사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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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장이 바뀐 포항시의 경우 이달말까지 4급 2명과 별정직 5급 20명등, 31명이 정년퇴직하고 3명이 명예 퇴직을 신청하는등 모두 35명의 인사 요인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시장이 별정직 5급과 6급 한명씩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다 행정동간 통합이 다음달 1일부터 이뤄지고
행정자치부에서도 행정 조직을 축소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공무원들의 선거 개입 논란도 빚은 만큼,
공무원들이 인사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장식 당선자는 선거 관련 인사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정장식 당선자
한편 행정 자치부는 행정조직에 대한 구조조정이 추진중이라며
현 자치단체장이 인사를 하지 못하도록 지침을 내려 보내 행정 조직의 안정을 꾀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성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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