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ANC▶ 경주 경찰서는 어제 쓰레기를 태우기 위해 화물차의 경유를 훔친 경산시 계양동 27살 김모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ND▶ 김씨는 오늘 새벽 1시쯤 경주시 감포농협 창고앞에 주차한 울산시 학성동 40살 김종수씨의 화물차에서 경유 40리터를 훔친 혐입니다. 김씨는 포장마차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태우기 위해 경유를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