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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포항지역의 구획정리 사업이 잇따라 중단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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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포항 창포구획정리 지굽니다.
작업중이던 장비는 모두 철수되고 공사가 중단돼 있습니다.
40%의 공정에서 시공사인 부산의 한신건설이 지난달말 부도가 났기 때문입니다.
사무실 문은 굳게 닫겨져 있습니다.
청구가 하는 우현 1지구와 신동아 건설이 하는 우현2지구 공사도
50% 남짓한 공정에서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포항시 관내에는 시행인가를 받은 13개 구획정리 지구 가운데
이동과 장성 동,서등 4곳만 공사가 진행중이고,나머지 6곳은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각지구와 효자 지구등 3곳은 착공을 늦추고 있습니다.
이처럼 구획정리사업이 차질을 빚는 것은 주택경기의 치체 때문입니다.
인터뷰 손성건 계장 -포항시-
경기 회복이 늦어지는 한 구획정리 사업이 활성화되기는 당분간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오는 2천4년 이후엔 택지난이 예상됩니다.###
영상취재 성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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