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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의 주요 사업이 집단 민원으로 중단되고 있어 앞으로 포항시장 당선자가 어떻게 풀아갈 지 주목됩니다.
김철승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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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서 추진중인 사업가운데 집단민원 등으로 중단된 주요 사업은 인덕산 절취와 시영버스 도입, 대보와 흥해 폐기물 매립장 설치 등입니다.
높이 96.6미터를 66미터로 낮추는 인덕산 절취 사업은 지난해 이월 예산을 포함해 모두 22억원의 예산이 확보돼 있지만 주민반대로 공사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영버스 역시 시의회의 예산 삭감 등으로 도입이 유보되고 있는데 새로 출범하는 민선2기 집행부와 시의회에서는 어떤 의견을 낼 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또 공사가 80%선에서 중단된 흥해 폐기물 매립장 설치도 지난 95년말부터 주민 반대에 부딪혀 추진되지 못하고 있고,대보 폐기물 매립장도 공공입지 승인을 받아 적극적인 추진이 가능하지만 주민 반대 등에 부딪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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