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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6.4지방 선거가 끝났지만 당선자와 낙선자간의 불법 선거 운동 시비가 빚어지는 등 선거 후유증이
심각합니다.
◀END▶
경주시 시의원 선거 낙선자인
모씨는 상대 당선자가 불법 선거
운동을 했다며 최근 주민들을
상대로 금품 수수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모 당선자의 경우는 선거
운동원들이 선거 기간중 활동비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선거
사무실을 찾아가 난동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모 당선자는 선거 기간
막바지에 무리한 금품 살포로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가 부도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 지역 지방 선거
당선자중 3명이 현재 불법 선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어
탈락한 상대 후보측에서는 수사
결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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