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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한국통신의 주식
매각과 구조조정 방침을 밝히자
한국통신 노조가 크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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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 노조 경주지부는 어제부터 노조 간부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방적인 구조 조정 반대를 위한 철야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가 한국통신 지분을 외국 업체에 매각하고 2만명의 직원을 일방적으로 줄이는 것은 노조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처사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또 경주지부 노조원 백92명은 중앙 노조 방침에 따라 오는 14일 서울에서 열리는 항의 집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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