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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와 광역의회 의장단 구성이, 비공개적으로 물밑에서 진행돼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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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기초와 광역의회는 다음달초 임시회를 열고, 개원 첫날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현행 지방자치법은 의장과 부의장을 무기명 비밀투표로 뽑도록 규정하고 있어, 출마자들의 자질과 능력을 비교 검토할 기회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의장과 부의장 희망자들은 물밑 접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선출 방식으로 양식있는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되기 보다 재력이나 정당의 후원을 받은 의원이 의장이 됨으로서 의회의 품위를 떨어뜨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한편 포항시의회의 경우 박태식 의원과 이대우 의원이 의장에, 그리고 공원식, 박문하, 최영만 의원이 부의장 출마를 결심하고 의원들을 접촉하고 있습니다.
또 경상북도의회는, 한나라당에서 장성호 도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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