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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철도청이 드라마 촬영장소를 둘러보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여행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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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씨 인기 주말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경북 영덕군으로 향하는 기차에, 6백여명의 관광객들이
몸을 실었습니다.
철도청장이 손수 음료수를 대접하는 동안, 통기타
반주까지 곁들여지자 마음은
벌써 동해바다로 달려갑니다.
동해의 파도는 유난히 큰
몸짓으로 방문객을 반깁니다.
이달부터 10월까지 잡이가
금지된 영덕대게 끝물을 맞보는
행운도 안았습니다.
◀INT▶스미스
연기자에게 드라마의 주 무대였던 강구항은 남다른 정감이 스며 있습니다.
◀INT▶박원숙씨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경북대종을 타종해보는 기회까지 주어집니다.
◀INT▶장복례씨-서울 은평구-
[스탠덥]"관광객들은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동해바다의 장대함에 밤새 달려온 피로도 잊었습니다."
지난달부터 매 주말마다 운행된
관광열차로 지금까지 3천여명이
영덕을 찾았습니다.
엠비씨 뉴스 김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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