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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신협 직원이 대출을 조건으로 접대비를 요구하는가 하면, 고객 대출금을 마음대로 빼내 쓰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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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신협 대출담당자인 김모부장은 지난 94년부터 회원들에게 대출을 해주면서 술값 등 접대비를
요구하거나, 고객의 대출금이 들어있는 계좌에서 돈을 인출해 유용한 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를 입은 고객들은
수십명에 이르지만, 해당 직원은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협 경북연합회는 지난해 6월 울릉신협에 대한 정기감사에서
제규정 관리소홀과 신용조사 미흡 등으로 이사장을 경고 조치하고 김부장을 감봉처리 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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