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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울진경찰서는 조합 돈 2억여원을 횡령한 평해 농협 직원 45살 전 모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ND▶ 전씨는 지난 96년 2월부터 올 2월까지 주민 49명에게 농기계를 팔고 받은 1억 2천여만원을 입금시키지 않은 것을 비롯해, 7차례에 걸쳐 조합 돈 2억 천 3백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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