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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본제철은 포항제철에 대한
경영참여 대신 해외사업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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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 아키라 신일본제철 사장은 어제 아사히 신문과의 회견에서, 포철과 상호보유할 수있는 주식이 극히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경영 참여는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치하야 사장은 지난달 박태준
자민련 총재가 제의한 두 회사의 자본제휴에 대해 이같이 말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은 혼란만
야기시킨다며, 해외 제철사업에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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