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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등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공개적인 원전 정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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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전 경주시민 모임은 오늘 월성 원전의 안전성과 주민 대피 계획 등을 묻는 질의서를 월성
원전에 제출했습니다.
질의서에 따르면 월성원전이
방사능 누출에 대비해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해 본적이 있는지
여부와 사고 대처 체계는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또 고리 1호기의 경우도 작업자
가운데 연간 2렘 이상의 방사능
피폭자가 천 74명으로 발표됐다며 월성 1호기의 방사능 피폭자
현황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밖에도 월성원전의 방사능
폐기물의 저장 상태를 묻고 원전
사고의 직접적인 피해 당사자가 될 수 있는 경주시민을 위해 공개적인 원전 정책을 펼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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