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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경주
지역 상수 침수 지역에 대한 경주시의 방재 대책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나 대형 사고의 우려가
높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1년 안강지역은 태풍
글래디스 내습으로 하루동안 물에 잠겨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7년이 지난 현재 안강지역
형산강은 여전히 하상정리와 토사 준설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경주지역의 직할 하천과 소하천등 3백40여개 하천도 사정은마찬가지.
경주시는 특별한 공사이외에는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한 하천 준설공사를 펴지 않았습니다.
(S/U)형산강 중류지역인 이곳은
십년이상 준설이 이뤄지지 않아
집중 호우시 침수 피해가
우려됩니다.
형산강 바닥에는 잡초가 무성하고 군데군데 모래가 수북히 쌓여 물의흐름을 막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시 석장동 부흥마을 인근가옥과 농지는 형산강 바닥과
높이가 같아 적은비에도 범람
피해가 예상됩니다.
◀INT▶주석조-경주시 현곡면
한편 경주시 강동면 유금리 공사장등 대형 공사장의 경우 방재 시설을 제대로 갖추고있지 않아 여름철대형 침수 사고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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