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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포철 주식 지분이 다음달 매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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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위원회에
따르면, 1차 민영화 대상 11개
공기업 가운데 외국기업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 규모가 큰
포철과 한국통신의 정부 지분을
다음달 국제시장에서 매각한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조만간
관계장관 회의를 통해 우선매각
대상 공기업을 확정하고
대통령에게 보고한 뒤,
단계적으로 매각 절차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산업연구원은 포철의 정부보유 지분 33.7%를 모두
매각할 경우 13억 2천만 달러의
외자 유입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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