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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지역의 실업자가 만7천여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철강경기도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돼
지역 실업 문제도 점차 심각한 상황으로 접어들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포항시가 추산하고 있는 실업자수는,전체 경제 활동인구 26만명의 6.7%인
만7천여명,IMF이후 직장을 그만둔 순수한 실직자수도 4천여명으로
추산됩니다.
그러나 실제 실직자수는 이을 훨씬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IMF 이후 포항지방 노동사무소에 실업 급여를 신청한 실직자만 4천여명,이는 근로자수가 30명이하인 사업장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이를 포함할 경우 숫자는 더 늘어날 것입니다.
포항 철강 공단의 근로자만 2천여명이 감소했고,건설경기의 침체로 만6천여명에 이르는 건설업체 종사자 가운데도 상당수가 실직 상태입니다.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포철이,재고 누적으로 30년만에 생산량을 감소키로 했고,기업체의 고용계획도 없습니다.
인터뷰 양동성 조사역 -한국은행 포항지점-
S/U)이에따라 일자리 구하기는 더욱 어려워져 포항지방 노동사무소의 구직 창구는 구직자들의 발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성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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