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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성수기를 맞았지만 올들어
경주지역 관광객이 지난해 절반에도 못미치는 등 관광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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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지난달까지의 경주지역 관광객은 모두 3백8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4백90만명보다 무려
37%나 감소했습니다.
특히 연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5월중 관광객도 70만명으로 지난해 5월 백55만명보다 무려 55%나 감소해 관광 경기 침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 외국인 관광객도 오는 5월까지 13만 7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6%나 감소했고 일본이외의 외국인
관광객은 40%정도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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