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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5,6호기 건설 예정지가 확정돼 현재 부지 매입이
시작됐고 원전 노형과 명칭에
대한 심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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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경주시 양북면 봉길2리
상봉마을 58만9천평를 원전 5,
6호기 부지로 확정하고 토지 매입에 들어갔으며 봉길1리 하봉마을 6만여평을 부대 시설 부지로 선정했습니다.
또 한전은 5,6호기의 원전 노형
결정을 위해 경쟁 입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원전 명칭은
가칭 '신규1,2호'로 명명했습니다.
그러나 한전은 최근 경기 침체와 전력 예비율이 크게 늘자 원전
추가 건설에 대한 재정적인
부족을 겪고 있어 본격적인
건설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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