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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들의 식수원인 덕동댐
상수원 보호구역이 축산 폐수로 오염되고 있지만 경주시의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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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암곡동 덕동댐 상수원 보호구역 상류 지역에 현재 36살 윤모씨가 천여평의 부지에 백여두의 멧돼지를 불법 사육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경주시의 허가도 받지 않고 사육용 돈사 3채을 지은데다
폐수가 채 10여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덕동댐 상류 계곡으로 흘러
들고 있습니다.
이같은 축산 분뇨 무단 방류가 3년째 계속되는데도 경주시 수질환경 사업소와 보덕동 사무소 등 관계부서는 사실 확인조차 하지 못했다고 말히고 있습니다.
특히 윤씨는 경주시 공무원들이 수차례 현장을 다녀간데다 서약서까지 썼다고 밝히고 있어 묵인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또 인근에는 김모씨가 천여평의 부지에 30여마리의 사슴을 사육하고 있지만 축산 폐수에 대한 관리 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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