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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제28회 공예품 경진대회와 제29회 산업 디자인 전람회 수상자가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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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79점이 출품된 공예품 경진 대회 대상에는 도자 분야에서 문진을 겸한 '연적'을 출품한 김외준씨가 차지했고, 금상에는 금속 분야에서 '신라인의 미소와 십이지'를 출품한 김진배씨가 수상했습니다.
또 세개 분야로 펼쳐진 산업
디자인 전람회 심사 결과 시각
디자인 분야에서는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를 출품한 지용선씨가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공예 디자인 분야 금상은 송노한씨의 테이블 웨어가, 그리고 제품과 환경 디자인 분야 금상은 이일순씨의 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어 시스템이 차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6일부터
사흘동안 경주서라벌 문화회관에서 수상작품을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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