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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가 86일 남은 가운데 참가국이 확정됐고 기반시설과 행사장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조직위는 오늘 경주에서 엑스포
종합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는 9월11일부터 두달동안
개최되는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엑스포 조직위가 확정한 참가국은 48개국 7천여명 규모이며 관람객은 3백만명으로 예상됩니다.
중국과 이집트 등 해외 전시 유물
5백85점에 대한 임차 계약도
완료됐습니다.
(S/U)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가
개최되는 보문단지 행사장 공사는 오는 8월말 완공 목표로 현재
공정률은 65%입니다.
경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로 확포장 등 10건의 기반 공사도
92%의 높은 공정률을 보여
이달말까지 완료될 전망입니다.
조직위는 엑스포 개최로 관광 산업 발전과 경기 회복을 기대합니다
◀INT▶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조직위는 남은 기간동안 시설
보완과 국내외 홍보 대책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한편 엑스포 조직위는 오늘
자문위원과 포항과 경주지역 유관 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엑스포
준비 상황을 종합 보고하고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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