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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시민의 젖줄인 형산강에
물고기가 떼죽음한 지 한달이 지났으나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지난달 형산강변에서 황어 숭어 등 물고기 2.7톤이 죽은채 떠올랐습니다.
시장후보 초청 토론회에서도 쟁점이 됐습니다.
그러나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시원하게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가 죽은 숭어 2마리를 국립과학 수사 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고 포항시도 병든 물고기 8마리를 국립 수산진흥원에 정밀 검사를 맡겼으나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포항시와 포항환경출장소는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은 오염에 강한 붕어까지 죽은점으로 미뤄
이유없는 폐사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INT▶ 홍순박
분석결과 형산강 수질은 좋아졌다고 하지만 지난 2월부터 나타난 적조가 아직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등 수치화할 수 없는 오염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S/U)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형산강 물고기 떼죽음, 앞으로도 재발될 수 있어 적절한 오염방지 대책이 필요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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