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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분표 조사를 강화해 문화재 훼손을 막고 각종 대형 공사가 순조롭게 추진되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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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억5천만원을 들여 지난 96년부터 개발지역을 중심으로 문화재 지표 조사를 실시해 오는 2천1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 계획에 따라 포항시는 동대해 문화연구소에 의뢰해 지난해 흥해읍 대련리와 오천,대송면 일대에 문화재 지표 조사를 했고 올해도 흥해와 신광 기계면일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정작 농수산물 도매 시장 공사가 진행될 학천리 일대는 조사를 실시하지 않아,농수산물 도매시장 공사는 문화재 출토로 최소한 6개월이상 공기가 늦어지게 됐습니다.
또 이미 확보한 국비와 시비가 제때 활용되지 못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선,예산을 확대하고 지표 조사 완료시점을 앞당겨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일본등 선진국의 경우 문화재 분포 조사를 마쳐 두고, 개발시 이 자료를 참고해 공사 지연과 문화재 훼손을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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