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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창사 30년만에 첫 감산을 결정한 포항제철은 감원을 하지 않는
대신 임금을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END▶
포철은 지금까지 경영성과금을
경상이익의 10% 수준에서
지급해왔으나, 이 경우 지난해
하반기 이후 환율변동 손실이
반영되지 않아, 올해는 영업이익의 일정부분을 성과금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포철은 지난해 정기상여금 4백 %와 경영성과금 3백 %, 휴가 월동비
백 % 등 모두 9백 %의 상여금을
지급했으나, 경영성과금이 조정될 경우 대부분의 직원들은 지난해에 비해 연봉이 백만 원에서 2백만
원 가량 줄어들게 됩니다.
포철은 이같은 감봉안을 놓고
오는 22일 노경협의회에서
직원위원 대표와 협상할
예정이어서, 16개 계열사의
감봉도 잇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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